한국청소년정책연대는 2일 성명을 내고 "초등학생을 겨냥한 폭격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야만적 범죄"라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군사행동의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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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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