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 나눔은 마무리됐지만 아직도 자원봉사는 진행중이다. 한 자원봉사자는 공휴일이면서도 비가 내리는 2일, 자신의 집에서 겨울내내 봉사활동에 사용했던 앞치마와 토시를 빨고 널기를 반복하고 있다. 그래야 올 겨울에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SNS 갈무리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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