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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코리아 (soko)

2026년 1월 22일은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 사고 발생 25주기였다. 체감온도 영하 20도의 맹추위에도 서울시청 앞에 모인 장애인 당사자와 시민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이동권 보장을 위한 투쟁을 이어갈 것을 결의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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