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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순 (seulsong)

티노 세갈 I '이 당신(This you)' 일명 '정원'. 리움미술관 입구 직전에 위치 2006

ⓒ김형순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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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중 현대미술을 대중과 다양하게 접촉시키려는 매치메이커. 현대미술과 관련된 전시나 뉴스 취재. 최근에는 백남준 작품세계를 주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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