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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 (ernesto)

김단야가 다녔던 개령공립보통학교에는 지금 개령초등학교가 자리해 있다. 입구에 선 '화랑의 상'이 이채롭다. 동상의 기단 옆에는 국가에 충성하고 부모에 효도하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서부원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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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미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내 꿈은 두 발로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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