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지은 개령교회와 옛 개령교회 터의 입구에 그대로 남은 대문 기둥. 김단야는 어린 시절 선친이 세운 이 교회에서 민족의식을 일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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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미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내 꿈은 두 발로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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