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사관 퇴거명령서
이날 시민행진의 참가자들은 미 대사관 현수막에 '퇴거 명령서' 스티커를 부착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사진은 미 대사관 건물에 퇴거명령서를 붙인 것처럼, 미 대사관이 잘 보이는 곳의 투명 현수막에 '퇴거명령서'를 부착한 모습이다.
ⓒ민주노총2026.02.28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NGO 활동가, 노동·통일 등 사회·정치 이슈를 다룬 기사를 집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