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 대표팀 신상우 감독과 선수들이 19일 인천국제공항 1여객터미널에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이 열리는 호주로 출국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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