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이후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상황은 많은 진전을 이루었지만 2019년 이전 심의 대상임에도 정상적인 심의 절차 과정 없이 시설로 직행 당했던 아이들은 지금도 시설에 살거나 자립준비청년으로 힘겹게 산다. 국가의 방임으로 빚어진 일이다.
ⓒ김지영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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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유목생활을 청산하고 고향을 거쳤다가 서울에 다시 정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