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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 (ernesto)

계성학교 출신 독립운동가들과 서훈 내용을 새겨 벽에 걸어놓았다. 맨 오른쪽 위는 공산주의 계열 독립운동가 김단야이고, 맨 왼쪽 아래는 조선공산당 초대 비서를 역임한 김재봉이다. 이곳에 당연히 걸려 있어야 할 이여성은 보이지 않는다.

ⓒ서부원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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