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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일본 다카이치 내각이 지난 22일 '다케시마의 날(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 행사에서 또 일본 영토라는 주장을 한 가운데, 27일 부산도시철도 2호선 수영역 역사 벽면에 이를 규탄하는 성격의 독도 사료 전시가 이어지고 있다. 한일문화연구소가 주관하고 부산시교육청이 지원한 이 전시는 일본이 독도를 조선의 고유 영토로 인식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고지도와 고문서들을 공개하는 자리이다.

ⓒ김보성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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