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장례식을 부탁해' 워크숍에 참여해 워크시트를 작성 중인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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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눔과나눔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애도하는 게 일입니다>를 썼습니다. 유해하게 살아왔기에 무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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