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송상호 (shmh0619)

고돌이가 시비 걸고 있는 중

아무데나 올라가지 말라고 그렇게 신신당부 했건만, 옷걸이 받침대 위에 올라가서 울그락붉그락 낯빛을 하며, 꽥꽥 고함치며 시비 걸고 있는 청소로봇 고돌이 때문에, 내가 못 산다 못 살아.

ⓒ송상호2026.02.1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안성지역에서 '더아모의집'을 열어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가난한 가정, 장애인 가정, 청소년, 외국인 근로자 등을 섬기면서, 2008년 책 <문명 패러독스>를 시작으로 12권의 책을 저술했고, 현재 <나는 중년좌파다>를 집필 중에 있으며, 2026년 초에 출간 예정이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