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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nongupsarang117)

26년 유기농 발아현미 전용 품종 보급을 준비하는 농부인 아버지와 아들

매년 이맘때면 그해 지을 유기농 벼 품종을 농가에 보급하기 위해 볍씨 종자를 준비합니다. 올해도 함께 농사를 짓고 있는 아들과 함께 종자 상태를 살피고 나눌 종자 무게를 잽니다.

ⓒ이동현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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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학시절 오마이 뉴스를 만나 언론의 참맛을 느끼고 인연을 맺었습니다. 학위를 마치고 섬진강가 곡성 폐교를 활용하여 친환경 생태농업을 지향하며 발아현미와 우리쌀의 가치를 알리며 더불어 밥집(밥카페 반하다)과 동네책방(생태책방 들녘의 마음)을 열고 농촌희망지기 역할을 하고 싶어 오마이 뉴스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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