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후 참여했던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 활동 모습, 당시 이렇게 많은 부분 갯벌이 보존.
귀국 후 아이들과 함께 매월 새만금이 개발되는 것을 반대하며, 갯벌 생태와 어촌의 문화을 기록하러 다녔다. 저 갯벌이 살아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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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학시절 오마이 뉴스를 만나 언론의 참맛을 느끼고 인연을 맺었습니다. 학위를 마치고 섬진강가 곡성 폐교를 활용하여 친환경 생태농업을 지향하며 발아현미와 우리쌀의 가치를 알리며 더불어 밥집(밥카페 반하다)과 동네책방(생태책방 들녘의 마음)을 열고 농촌희망지기 역할을 하고 싶어 오마이 뉴스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