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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상 (djsim)

'차기 교육감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한가'라는 질문에 윤건영 현 교육감이 27.6%의 지지를 얻으며 오차범위 밖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김성근 전 부교육감 10.4%, 김진균 전 후보 8.1%, 조동욱 전 교수 4.3%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 인물 지지'는 6.4%였다.

ⓒ오마이뉴스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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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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