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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u1i1)

기립 박수를 보내고 있는 미귀환 포로 참전용사(POW/MIA) 유가족. 서로 마음이 연락되고 위로의 메시지가 잘 전달된 기억에 남는 공연이었다고 주엘렌 단장은 회상한다.

ⓒ주엘렌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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