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정의의 사람들> 에필로그 장면이다. 이날 야네크 역의 이서현(앞줄 왼쪽부터 반시계방향으로), 도라 역의 최하윤, 스테판 역의 김준식, 야넨코프 역의 이정화, 부아노프 역의 김민호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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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안간 마주한 순간의 반짝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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