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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수 (motif1)

프렌티스 블로델은 1900년 시애틀 목재 사업가의 아들로 태어났다. 예일대학교를 졸업후 교사가 되려했던 꿈을 사업에 합류하길 원한 아버지의 강권으로 접었다. 회사는 그가 합류한 후 세계 최대 규모이 벌목회사로 성장했다. 그가 남달랐던 것은 벌목후에 재조림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인 것이었다. 그의 성취를 공공을 위해 희사함으로서 삶의 끝에서는 어떤 마무리가 되어야 할지에 대한 확실한 좌표를 남겼다.

ⓒ이안수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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