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델 부부의 거처였던 장원 저택 서재의 책상 뒷면에 큰 숲의 사진이 걸려있었다. 환경주의자의 열정을 상징하는 사진이었다. 저명한 한국계 미국 사진가, 남궁요설(Johsel Namkung) 사진가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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