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신영근 (ggokdazi)

15일 오전 찾은 홍성추모공원 봉안당과 예산공원묘지에는 설날을 앞두고 일찌감치 차례를 지내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신영근2026.02.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