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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지난해 10월, 대구 성서공단의 한 제조업 공장에서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속을 피하다가 추락해 목숨을 잃은 베트남 청년노동자 고 뚜안씨가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산업재해를 인정받았다. 사진은 지난해 2월, 고 뚜안씨가 계명대학교 국제통상학과 졸업장을 들고 행복해하는 모습이다.

ⓒ유족 제공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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