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과 트럼프의 연결점
한 시위자가 "타이레놀 연구는 엡스타인과 트럼프 사이에 불안한 연결점을 찾았다."는 팻말을 들고 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작년 9월에 기자 회견을 열어 "임신 초기 타이레놀 복용하면 아이의 자폐증 위험이 높아진다."고 주장을 펼친 것에 대해 엡스타인 논의를 잠재우기 위한 의도라는 개인적 해석을 담고 있다.
ⓒ이순영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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