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증 걸고 경찰 소환 조사 출석한 전한길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12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경찰서에서 내란 선동 혐의와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유성호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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