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남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의 '다시, 강북 전성시대' 광고가 "사실상 오세훈 시장의 '사전 선거 운동'이나 다름 없다"고 비판했다.
ⓒ김형남 후보 제공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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