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폭동을 촬영하기 위해 법원에 진입했던 정윤석 다큐멘터리 감독이 1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서초구 민주화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법원 상고를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변의 서채완, 김단영, 신하나 변호사,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권순택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처장, 정윤희 블랙리스트 이후 총괄디렉터가 참석했다.
ⓒ김화빈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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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앞에 겸손하겠습니다. 사회부 법조팀 김화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