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을 비롯해 세제개편 추진을 공식화하면서 부동산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이미 다주택자의 다수가 매도나 증여를 택했지만, 지금까지 처분을 망설이던 사람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이다. 사진은 26일 서울 성동구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붙은 급매물 안내문. 2026.1.26
ⓒ연합뉴스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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