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밤 강남역 인근 임시승차대에 택시가 시민들을 태우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심야시간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해 이날부터 운영되는 심야 택시 승차지원단은 4주간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홍대 입구, 강남역, 종로에서 전담 승차대를 마련해 탑승 지원과 승차거부 관리 등을 한다.
ⓒ연합뉴스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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