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개항장 단순 방문을 넘어, 머무르고 다시 찾게 되는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1883개항살롱'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인천시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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