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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식 (ysku)

한국근우회는 북한에 연탄 보내기, 개성과 금강산에 나무 심기, 금강산관광 홍보 등 대북지원사업도 활발하게 했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이 소떼 방북할 때에는 무궁화를 들고 환송하기도 했다. 정주영 회장과 기념사진을 찍은 이희자 회장.

ⓒ한국근우회 제공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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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전남 강진 출생. 조대부고-고려대 국문과. 월간 <사회평론 길>과 <말>거쳐 현재 <오마이뉴스> 기자. 한국인터넷기자상과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2회) 수상. 저서 : <검사와 스폰서><시민을 고소하는 나라><한 조각의 진실><표창원, 보수의 품격><대한민국 진보 어디로 가는가><국세청은 정의로운가><나의 MB 재산 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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