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 충남환경운동연합,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 대전충남 환경시민단체들은 10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대전통합특별법'은 대전·충남의 생태 환경 보전은 뒷전으로 미룬 채 개발을 위한 권한 확대와 규제 완화로 점철된 난개발 특례법"이라며 "대전충남 통합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오마이뉴스 장재완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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