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시위를 벌여온 혐의를 받는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가 3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자신이 쓴 '빨간 수요일'이란 책을 들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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