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영 생가의 내부 모습. 오랫동안 버려진 까닭에 유리창은 죄다 깨져 있고 곳곳에 집기류가 널브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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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미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내 꿈은 두 발로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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