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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 (ernesto)

당장이라도 무너질 듯 위태로운 송요찬 생가의 모습. 사유지여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로 방치되고 있는 형국이다.

ⓒ서부원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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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미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내 꿈은 두 발로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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