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상가에서는 빵이나 아이스크림도 편하게 담아 올 수 있다. 새벽배송에 비해 일회용품 쓰레기가 훨씬 적다.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 미래의창 2024>, <선생님의 보글보글, 산지니 2021> 을 썼습니다.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