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조정훈 (tghome)

장생탄광 84주기 추모식이 열린 7일 한일 양국 청소년들이 평화를 위한 내용을 담을 손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조정훈2026.02.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대구주재. 오늘도 의미있고 즐거운 하루를 희망합니다. <오마이뉴스>의 10만인클럽 회원이 되어 주세요.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