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의 대가로 900편 넘는 작품을 내놓은 아토다 다카시는 "한국인 여러분도 자신의 주어진 환경 속에서 저마다 다른 가치를 찾고, 작은 행복을 매을 누렸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Shinchosha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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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하는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의 말할 권리를 위해서라면 끝까지 싸우겠다" - 영국 작가 에블린 홀 - / seoulpo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