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후 주방에서 설거지 중인 아토다 다카시. 90세인 그가 하루하루를 담백하게 적어내려간 <90세, 남자의 자취 생활>은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Shinchosha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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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하는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의 말할 권리를 위해서라면 끝까지 싸우겠다" - 영국 작가 에블린 홀 - / seoulpo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