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재형 (kbo1982_ing)

포수 김기연(오른쪽)이 플렉센의 공을 받고, 칭찬을 표하고 있다

ⓒ두산베어스2026.02.0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