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동
성곽 밖이 창신동이다. 조선총독부 청사와 경성부청 등 식민지 지배 기구 청사를 지으면서 이곳의 돌을 캐내 갔다. 멀리 정상이 단종을 그리워한 정순왕후가 올라, 하염없이 동쪽을 바라 본 '동망봉'이다.
ⓒ이영천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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