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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림 (hyanglim87)

촬영중인 코메일 소헤일리 이란 감독. 그의 영화 <종이 울리는 순간>은 아내 김주영 감독과 같이 만든 2025년 환경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2025년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부문 대상작이자, 같은 해의 제16회 부산평화영화제 평화에 진심상 수상작이다. 그에게 영화는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믿고 싸워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안내서와 같다.

ⓒ코메일 소헤일리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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