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9일 대소면의 한 콘크리트 제조공장에서 필리핀 국적 노동자가 지게차에 치여 숨진 데 이어, 바로 다음 날인 30일에는 맹동면의 기저귀 제조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네팔과 카자흐스탄 국적 노동자 두 명이 희생됐다. 특히 화재 사고의 경우 실종된 노동자 한 명의 시신조차 수습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고용노동부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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