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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staright)

국내 주요 언론은 3일 대한상공회의소 보고서를 인용해 마치 지난해 한국의 고액 자산가 2400명이 높은 상속세 때문에 한국을 떠난 것처럼 보도했지만, 이는 실제 통계가 아닌 영국 컨설팅 업체의 지난해 전망치였고, 자료의 신뢰성에도 문제가 제기된 상태다.

ⓒ조선·중앙·동아일보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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