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 30분. 제주도청. 오 지사는 오랜 세월 가슴에 응어리를 품고 살아온 육지에서 온 전국유족회장을 비롯해 산내골령골유족회장, 경산코발트유족회장 등 육지에서 온 유가족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임재근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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