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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 (ernesto)

국립 3.15 민주 묘지에서 현대사 동아리 아이들이 희생 영령에 대해 묵념을 올리고 있다.

ⓒ서부원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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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미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내 꿈은 두 발로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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