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시연 (staright)

2월 3일 소셜미디어에 확산된 고 이해찬 전 총리 묘비 훼손 사진(왼쪽)은 허위 사진이었다. 실제 2월 3일 현재 세종시 산울동 은하수공원 묘비 모습(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제공2026.02.0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회부에서 팩트체크를 맡고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