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은 지난 3년간 23억원 이상의 고향사랑기금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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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의 지역신문사 '열린순창'에서 근무하는 김경준 기자입니다. 순창군과 중동 지역의 뉴스에 관심을 갖고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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