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프론에 투명 페트병 넣는 손자
쌍둥이 손자가 교대로 투명 패트병을 넣으며 환경 보호를 경험하였다.
ⓒ유영숙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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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출신 할머니로 7년 째 쌍둥이 손자 주말 육아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 안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기사를 씁니다. 2025년 6월에 <주말마다 손주 육아하는 할머니>를 출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