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ICE 비판의 향연 속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그래미 어워즈는 최악이다. 사실상 봐줄 수가 없는 수준"이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그는 자신이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소유의 섬에서 시간을 보냈다고 발언한 사회자 트레버 노아를 향해 "틀렸다!!!"며 "이 불쌍하고, 한심하고, 재능도 없는 바보 같은 사회자 놈을 고소하기 위해 내 변호사들을 보낼 생각"이라고 힐난햇다.
ⓒ트럼프 대통령 SNS 갈무리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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