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dflower'로 '올해의 노래' 상을 받은 빌리 아일리시 또한 "빼앗긴 땅에서는 누구도 불법 체류자가 될 수 없다"라고 말했고, '최우수 신인 아티스트' 상을 수상한 올리비아 딘 역시 "저는 이민자의 손녀로서 이 자리에 섰다"며 "저는 용기의 산물이며, 그런 분들은 마땅히 칭송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래미 어워즈 유튜브 갈무리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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